한 끼 채식과 천봉투 8월의 작은 전환 김선희

김선희
2025-09-01
조회수 279


1. 달마다기후행동 – 한 끼 채식 실천

"탄소중립 JUMP! 모두가 관악 그린리더" 8월  달마다기후행동으로 한 끼 채식(락토오보 베지테리언) 실천을 진행했습니다.

락토오보 베지테리언은 육류는 먹지 않지만 달걀과 유제품은 섭취하는 채식주의 형태로 서양권에서 가장 보편적인 채식 방식입니다.

 

축산업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며  메탄·이산화탄소·아산화질소 배출로 지구온난화를 가속화할 뿐만 아니라 목장 확장으로 인한 산림 파괴를 일으켜 기후위기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꿈마을 절전소방에 하루 한 끼 채식 실천 후 인증샷으로 기록하고  20일 이상 참여한 분들에게는 EM 주방세제를 선물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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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닐 사용 줄이기 캠페인 – 천봉투 만들기

8월 30일에는 "비닐 사용 줄이기 캠페인" 을 진행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천을 재활용해 천봉투를 제작하고  이를 롤팩(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사용하도록 권장했습니다.


나눔이웃 정현미 총무님께서 직접 재봉해주신 천봉투를 중앙마트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나누며  장바구니·천봉투·손수건을 생활 속에서 꼭 챙기자는 "가방 속 삼총사" 메시지를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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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꿈에바는 채식과 비닐 줄이기를 통해 지구와 이웃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을 이어갔습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강물이 되듯, 우리의 한 끼와 한 걸음이 지구의 내일을 바꾸어갑니다. 햇살처럼 따뜻한 마음이 모여 숲이 되고, 바람이 되어 세상을 새롭게 합니다. 꿈에바와 함께한 8월의 발걸음이 여러분의 삶 속에서도 오래도록 푸른 숨결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9월에도 꿈에바와 함께 생활 속 기후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관악의 그린리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