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셋째 주 (11월 22일)
매월 셋째 주는 꿈에바 줍깅 데이입니다.
이번 달 모임은 11월 22일, 아이들을 포함한 작은 인원이지만 함께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활동 구간
관악 주민연대 앞
건너편 중부시장 일대
이전에는 많은 분들이 우리 활동을 잘 모르셨지만, 중부시장 캠페인과 지속적인 줍깅 활동 덕분에
“아, 조끼 보니까 관악주민연대구나!” 하고 알아봐 주시는 주민들이 하나둘 늘고 있습니다.
🧹 변화가 보이는 거리
줍깅을 하다 보면,
한 번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운 구역은 다시 쓰레기가 쌓이더라도 예전만큼 심하지 않다는 변화가 보입니다.
작지만 꾸준한 행동이 주민들의 의식을 조금씩 바꿔가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11월 셋째 주 (11월 22일)
매월 셋째 주는 꿈에바 줍깅 데이입니다.
이번 달 모임은 11월 22일, 아이들을 포함한 작은 인원이지만 함께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활동 구간
관악 주민연대 앞
건너편 중부시장 일대
이전에는 많은 분들이 우리 활동을 잘 모르셨지만, 중부시장 캠페인과 지속적인 줍깅 활동 덕분에
“아, 조끼 보니까 관악주민연대구나!” 하고 알아봐 주시는 주민들이 하나둘 늘고 있습니다.
🧹 변화가 보이는 거리
줍깅을 하다 보면,
한 번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운 구역은 다시 쓰레기가 쌓이더라도 예전만큼 심하지 않다는 변화가 보입니다.
작지만 꾸준한 행동이 주민들의 의식을 조금씩 바꿔가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