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 꽃 향기 맡으면 잊을 수 없는 기억에 햇살 가득 눈 부신 슬픔 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떠가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 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우우우우
꿈에바에서 4월 한 달 동의 활동 이야기를 꺼내보려하니 더 이 노래와 잘 어울리네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함께 보실래요?
첫번째로 달마다 기후 행동으로 대중 교통 이용하기, 도보 7천보 걷기를 실천하면서 절전 활동을 했습니다.
저 또한 의식적으로 출퇴근길 대중교통보다는 4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어요.
걷다가 무심하게 때가 되어 피어난 벚꽂, 이팝나무, 라일락, 개나리 꽃을 구경하는 즐거움은 덤이었습니다.




두번째로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기존에 매달 22일 하루만 불을 끄는 것이 아니라,
22일이 있는 5일 '주간'을 끄는 방식으로 회원분들의 참여에 따른 혜택도 들리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았답니다.




혹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연속으로 참여하신 회원 분이 계실까요? 별을 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지십니다!!!
불을 끄고 별을 켜면 비로소 보이는 어둠, 편리함이 아닌 '불편함'을 선택하면서 짧은 30분이지만 나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먼 훗날 편리함을 계속 누릴 수 있게 하려면....,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작지만 작은 우리의 기후 행동 하나하나를 하루하루 함께 실천하다보면 “그래도 우리가 노력하고 있으니까, 우리 아이들의과 나, 우리의 미래에 일상에 도움이 될 거야!” 라고 새겨봅니다.
세번째로는 봄바람 휘날리며 함께 걷고 쓰레기도 줍는 꿈줍깅이었습니다.

2026년 4월 25일(토) 오전 10시 30분 나눔터 어르신들 그리고 저와 큰 딸과 막내 아들이 함께 꿈줍깅에 참여했습니다.



김선희 선생님의 꿈줍깅 안전 수칙과 의미에 대한 간단한 교육을 듣고, 나눔터 어르신들이 더운 날씨에도 관악주민연대 보랏빛 조끼를 입고 집게를 들어 담배꽁초와 길에 떨어진 많은 쓰레기들을 줍고 또 주었습니다. 저희 막내 아들은 "왜 이렇게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많은거야? 하수구 철문 들어서 담배꽁초 다 쓸어 담아야하는데....., 예전에 그렇게 했을 때 깨끗했잖아!?"라고 하더라고요. 꿈줍깅 몇 차례 더 참여했다고 처음 온 누나에게 재잘재잘 쓰레기 좁는 노하우를 전수하더라고요.
이렇게 먼저 시작한 누군가가 따라오는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생각과 노하우를 나누는 일, 그것이 곧 관악주민연대 꿈마을에코바람이 보랏빛 라일락 향기처럼 지역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상에서 '실천'으로 알리는 중이지 않을까요^^?
라일락 꽃 향기 맡으면 잊을 수 없는 기억에 햇살 가득 눈 부신 슬픔 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떠가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 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우우우우
꿈에바에서 4월 한 달 동의 활동 이야기를 꺼내보려하니 더 이 노래와 잘 어울리네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함께 보실래요?
첫번째로 달마다 기후 행동으로 대중 교통 이용하기, 도보 7천보 걷기를 실천하면서 절전 활동을 했습니다.
저 또한 의식적으로 출퇴근길 대중교통보다는 4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어요.
걷다가 무심하게 때가 되어 피어난 벚꽂, 이팝나무, 라일락, 개나리 꽃을 구경하는 즐거움은 덤이었습니다.
두번째로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기존에 매달 22일 하루만 불을 끄는 것이 아니라,
22일이 있는 5일 '주간'을 끄는 방식으로 회원분들의 참여에 따른 혜택도 들리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았답니다.

혹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연속으로 참여하신 회원 분이 계실까요? 별을 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지십니다!!!
불을 끄고 별을 켜면 비로소 보이는 어둠, 편리함이 아닌 '불편함'을 선택하면서 짧은 30분이지만 나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먼 훗날 편리함을 계속 누릴 수 있게 하려면....,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작지만 작은 우리의 기후 행동 하나하나를 하루하루 함께 실천하다보면 “그래도 우리가 노력하고 있으니까, 우리 아이들의과 나, 우리의 미래에 일상에 도움이 될 거야!” 라고 새겨봅니다.
세번째로는 봄바람 휘날리며 함께 걷고 쓰레기도 줍는 꿈줍깅이었습니다.
2026년 4월 25일(토) 오전 10시 30분 나눔터 어르신들 그리고 저와 큰 딸과 막내 아들이 함께 꿈줍깅에 참여했습니다.
이렇게 먼저 시작한 누군가가 따라오는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생각과 노하우를 나누는 일, 그것이 곧 관악주민연대 꿈마을에코바람이 보랏빛 라일락 향기처럼 지역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상에서 '실천'으로 알리는 중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