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웃 25년 8월 활동

바람(장남)
2025-09-01
조회수 213

1. 8월 임원회의와 월례회의

8월 임원회의는 4일(월) 오후 7시에 8월 월례회의 준비에 대해 논의했고 월례회의는 14일 목요일 오후 7시에 진행했습니다.

월례 회의에서는 교육의 일상활동으로 이정옥회원님이 준비하신 몸풀기와 옛이야기 읽고 느낌 등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나눔이웃 7월 활동‧중앙노인참여나눔터 활동‧주민연대 활동‧협업 활동인 지역연대 등을 보고하였고 요리연구 미식회 7월 평가와 준비, 중앙동 마을축제 이랑제 준비, 나눔이웃 25년 상반기 평가와 하반기 계획 점검과 논의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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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월 격주 금요반찬 만들기

8월 격주 금요 반찬 만들기는 8일‧22일 오전 10시에 진행했습니다.

 8일에는 선영주님, 모수정님, 우옥경님, 이경원님, 이정옥님, 나눔터 어르신4분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제육볶음(한우리축산 후원)과 열무얼갈이김치, 깻잎과 오이를 박인해회원님이 후원해 주셔서 깻잎나물과 오이무침을 만들어 나누었습니다.

’돌봄이웃을 위한 반찬이어서 몸과 마음을 바쳐 열심히 했다. 재미있고 보람찼고 봉사는 재미있어야 한다. 나눔터어르신들이 양파 까면서 흘린 눈물 한 방울이 오늘의 반찬을 완성했다. 인원이 많아 재미있었다. 나눔터어르신들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사람들이 많아 손이 많이가는 반찬을 잘 만들 수 있었다. 시간이 정신없이 지나갔다. 사람도 많고 음식도 많고 잔치집 같이 정겨웠다.‘는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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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에는 김순애님, 곽명자님, 김종분님, 이현숙님, 최지헌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제육볶음(중앙삼겹식당 후원)과 열무얼갈이김치, 카레을 만들어서 나누었습니다.

’도움이 된거 같아 뿌듯하다. 찌는듯한 날씨지만 즐겁게 했고 도움을 준다는 마음이 마냥 즐겁다. 무더운 날씨에 나름 열심히 재미있게 했다. 모두 수고했고 고생했다. 언니들과 함께여서 너무 좋았다. 재미있게 반찬 잘 만들었다.‘는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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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격주 금요 반찬 배달 자원봉사

돌봄 어르신들에게 반찬 도시락 배달은 8일에는 1365자원봉사 모집공고를 보고 지원해 주신 김찬일님과 뿌리재단 신민후활동가님이 함께 하셨고 22일에는 김찬일님과 이경원회원님이 하셨습니다.

9월부터는 김찬일님과 신민후활동가님 못하시게 되었고, 도시락 수거를 해 주시는 이영혜님이 수고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신민후활동가님과 김찬일님께 감사드립다.


4. 목요 푸드나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푸드나눔이 있습니다.

8월에는 7ㆍ14ㆍ21ㆍ28일에 있었습니다. 도시락(대한성공회 사회선교위원회 희망터 후원)과 빵(관악푸드마켓 후원) 나눔을 김경희님과 이경원님이 격주로 분류작업을 오전에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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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이웃 돌봄어르신 나눔 활동을 위해 자원봉사를 모집 중입니다.(특히 월1회 중부시장 고기배달, 격주 금요일 반찬 배달)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나눔이웃의 돌봄이웃 나눔을 위해 수고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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