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도록 견디기 힘든 8월의 여름이었습니다. 이제 하늘에 바람에 가을이 살짝 묻어 있네요.
중앙노인 참여 나눔터는 8월 첫째, 둘째 주가 여름 휴가 기간이었습니다. 휴가를 끝내고 오자마다 임원회의, 월례회의가 차례를 기다렸고 이어 핼프에이지 전국 단위의 하반기 임원 연대 모임이 기다리고 있었지요.
하반기 임원연대 모임에서는 주로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그해의 A.D.A(Age Demamds Action) 캠페인 이해와 실행을 위한 교육을 하고 있더군요. 올해 A.D.A 캠페인의 주제는 "말을 걸다 마음을 잇다"라는 슬로건입니다.
캠페인이란 무엇을 위한 것인지 , 정해논 주제를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교육을 하고 이어서 각 나눔터 마다 캠페인을 어느 장소에서 실행하고 그 결과를 전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중앙나눔터는 임원회의에서 날짜와 장소를 정하여 캠페인을 실행할 예정입니다.
나눔터에서 먼저 캠페인에 대한 간단한 이해 교육을 한 후 준비 작업을 하고 거리로 나가서 실행하려고 합니다. 벌써 어떻게 하실지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가슴이 설레이는 군요.
을사년 올해 9월은 10월에 있는 한가위 연휴의 영향으로 거의 모든 행사가 두, 세주 정도 당겨서 진행되는 실정이네요. 캠페인이 끝나면 9월 17일에는 청양으로 나눔터는 실버운동회를 하려 갑니다. 작년 운동회에서는 '별빛(3등)'이라는 이름만 좋은 등수 상을 받았는데 올해는 더 잘해서 재작년처럼 금빛상을 받아야겠지요.
9월의 행사가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데 나눔터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행사를 꾸려가야겠지요!
행사를 잘 치루고 순간순간 즐거움에 가득찬 비명과 웃음, 손뼉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



무섭도록 견디기 힘든 8월의 여름이었습니다. 이제 하늘에 바람에 가을이 살짝 묻어 있네요.
중앙노인 참여 나눔터는 8월 첫째, 둘째 주가 여름 휴가 기간이었습니다. 휴가를 끝내고 오자마다 임원회의, 월례회의가 차례를 기다렸고 이어 핼프에이지 전국 단위의 하반기 임원 연대 모임이 기다리고 있었지요.
하반기 임원연대 모임에서는 주로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그해의 A.D.A(Age Demamds Action) 캠페인 이해와 실행을 위한 교육을 하고 있더군요. 올해 A.D.A 캠페인의 주제는 "말을 걸다 마음을 잇다"라는 슬로건입니다.
캠페인이란 무엇을 위한 것인지 , 정해논 주제를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교육을 하고 이어서 각 나눔터 마다 캠페인을 어느 장소에서 실행하고 그 결과를 전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중앙나눔터는 임원회의에서 날짜와 장소를 정하여 캠페인을 실행할 예정입니다.
나눔터에서 먼저 캠페인에 대한 간단한 이해 교육을 한 후 준비 작업을 하고 거리로 나가서 실행하려고 합니다. 벌써 어떻게 하실지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가슴이 설레이는 군요.
을사년 올해 9월은 10월에 있는 한가위 연휴의 영향으로 거의 모든 행사가 두, 세주 정도 당겨서 진행되는 실정이네요. 캠페인이 끝나면 9월 17일에는 청양으로 나눔터는 실버운동회를 하려 갑니다. 작년 운동회에서는 '별빛(3등)'이라는 이름만 좋은 등수 상을 받았는데 올해는 더 잘해서 재작년처럼 금빛상을 받아야겠지요.
9월의 행사가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데 나눔터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행사를 꾸려가야겠지요!
행사를 잘 치루고 순간순간 즐거움에 가득찬 비명과 웃음, 손뼉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