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말미입니다. 추웠다가 따스했다가 날씨는 오락가락입니다.
중앙나눔터의 2월은 일년중 가장 한가한 달이기도 하고, 올해는 임원의 변동이 있는 중요한 달이기도 합니다.
2026년(병오년 ) 2월 5일 나눔터 총회에서는 새로운 임원진이 선출되었습니다.
회원중 소말남, 박복숙, 강금순, 최칠성, 신희영, 김정례님이 추천되었고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소말남, 박복숙, 강금순님이 회장, 부회장, 총무로 선출되었습니다. 하지만 강금순님이 건강상의 문제로 사퇴 의사를 강력하게 밝히시어 그 다음 차점자인 최칠성님이 총무로 선출되었습니다. 이어 신희영님은 서기로 지명되었지요.
이렇게 중앙나눔터의 임원진이 새롭게 꾸려졌습니다.
네 분의 임원진들이 2년간 나눔터를 잘 이끌어 주실줄 믿으며 많은 어려움과 수고로움이 있을 줄 짐작하여 미리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리고 참! 나눔터의 소모임장은 우성은 소말남님, 중앙은 신희영님, 드림은 김정례님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임원과 회원 여러분 병오년에도 재미있게 나눔터 활동 해봅시다~~~




겨울의 말미입니다. 추웠다가 따스했다가 날씨는 오락가락입니다.
중앙나눔터의 2월은 일년중 가장 한가한 달이기도 하고, 올해는 임원의 변동이 있는 중요한 달이기도 합니다.
2026년(병오년 ) 2월 5일 나눔터 총회에서는 새로운 임원진이 선출되었습니다.
회원중 소말남, 박복숙, 강금순, 최칠성, 신희영, 김정례님이 추천되었고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소말남, 박복숙, 강금순님이 회장, 부회장, 총무로 선출되었습니다. 하지만 강금순님이 건강상의 문제로 사퇴 의사를 강력하게 밝히시어 그 다음 차점자인 최칠성님이 총무로 선출되었습니다. 이어 신희영님은 서기로 지명되었지요.
이렇게 중앙나눔터의 임원진이 새롭게 꾸려졌습니다.
네 분의 임원진들이 2년간 나눔터를 잘 이끌어 주실줄 믿으며 많은 어려움과 수고로움이 있을 줄 짐작하여 미리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리고 참! 나눔터의 소모임장은 우성은 소말남님, 중앙은 신희영님, 드림은 김정례님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임원과 회원 여러분 병오년에도 재미있게 나눔터 활동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