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봄이 시작될 무렵이지만 몸이 적응하지 못해 한달의 감기를 보내주는 달이네요.
또 3월은 기미년 대한독립만세의 운동이 있던 달이기도 합니다.
중앙나눔터 3월은 도자기 빗는 달이었습니다. 홍 강사님의 지도아래 매주 목요일 마다 나눔터는 도자기 공방으로 변하여 저마다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액막이 북어' , '똥싼 바지' 화분 , '꽃잎이 달려있는 꽃병' , '예쁜 납작 접시'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이전에 경험이 있었서 그런지 강사님이 벽돌쌓는 방법, 둥글게 한단씩 쌓아올리기 등등의 방법을 말씀하시면 빨리 이해하시고 척척 해내시네요. 물론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선생님! 여기에 와서 봐주세요'로 좀 와 보세요'라는 요청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열심히 진흙을 굴리고 색을 칠하고 덧쌓고 하여 만든 작품들은 곧 구워져 완성품으로 나오면 하반기에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 때 나눔터 어르신들의 멋진 작품 보러 다들 주민연대로 오세요~~~


3월은 봄이 시작될 무렵이지만 몸이 적응하지 못해 한달의 감기를 보내주는 달이네요.
또 3월은 기미년 대한독립만세의 운동이 있던 달이기도 합니다.
중앙나눔터 3월은 도자기 빗는 달이었습니다. 홍 강사님의 지도아래 매주 목요일 마다 나눔터는 도자기 공방으로 변하여 저마다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액막이 북어' , '똥싼 바지' 화분 , '꽃잎이 달려있는 꽃병' , '예쁜 납작 접시'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이전에 경험이 있었서 그런지 강사님이 벽돌쌓는 방법, 둥글게 한단씩 쌓아올리기 등등의 방법을 말씀하시면 빨리 이해하시고 척척 해내시네요. 물론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선생님! 여기에 와서 봐주세요'로 좀 와 보세요'라는 요청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열심히 진흙을 굴리고 색을 칠하고 덧쌓고 하여 만든 작품들은 곧 구워져 완성품으로 나오면 하반기에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 때 나눔터 어르신들의 멋진 작품 보러 다들 주민연대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