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이 올 여름의 가장 큰 더위 대서였습니다. 늦장마 덕분에 해가 지고나서 냉방기의 도움없이 지낼 수 있는 더위였는데 지금은 무서운 더위입니다.
7월에 중앙나눔터는 그냥 저냥 일상적인 활동을 하며 보냈습니다. 나열해보자면 수,목 일상활동(체조, 공예교실), 임원회의와 월례회의, 나눔터 공동밥상, 그림동화읽기 등등
참 7월 23일에 '정다운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민동희, 윤소진 이사가 오셔서 '사전연명의료'에 대해 교육과 연명의료 거부에 대한 개인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나눔터 어르신들중 몇몇분들은 이미 개인 상담까지 끝내고 연명의료 카드도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민동희 이사님이 재미있는 율동과 노래도 가르쳐주시고 사전연명의료가 무엇이며 '나는 이미 내가 나인지 아닌지 모르는 그 상태로' 내 생의 마지막을 병원에 어떻게 지내는지 설명해주셨죠. 연명의료 의사 카드가 없는 나머지 어르신들이 다 거부 의사 표시인 카드를 신청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의 최고의 바램은 최후에 내 집에서 돌아가시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어쩔수 없지만 최소한 의식이 없는 나날이 계속되는 상태에서 병원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를 꽂고서 숨만 쉬면서 살고 싶지는 않다고 하시네요.
7월 마지막날 까지 열심히 활동을 한 나눔터는 8월의 더위에도 방학없이 한주 하루는 나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미친듯한 무더위지만 모두들 요리조리 잘 피하여 건강하게 나시기 바랍니다!!!



7월 23일이 올 여름의 가장 큰 더위 대서였습니다. 늦장마 덕분에 해가 지고나서 냉방기의 도움없이 지낼 수 있는 더위였는데 지금은 무서운 더위입니다.
7월에 중앙나눔터는 그냥 저냥 일상적인 활동을 하며 보냈습니다. 나열해보자면 수,목 일상활동(체조, 공예교실), 임원회의와 월례회의, 나눔터 공동밥상, 그림동화읽기 등등
참 7월 23일에 '정다운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민동희, 윤소진 이사가 오셔서 '사전연명의료'에 대해 교육과 연명의료 거부에 대한 개인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나눔터 어르신들중 몇몇분들은 이미 개인 상담까지 끝내고 연명의료 카드도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민동희 이사님이 재미있는 율동과 노래도 가르쳐주시고 사전연명의료가 무엇이며 '나는 이미 내가 나인지 아닌지 모르는 그 상태로' 내 생의 마지막을 병원에 어떻게 지내는지 설명해주셨죠. 연명의료 의사 카드가 없는 나머지 어르신들이 다 거부 의사 표시인 카드를 신청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의 최고의 바램은 최후에 내 집에서 돌아가시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어쩔수 없지만 최소한 의식이 없는 나날이 계속되는 상태에서 병원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를 꽂고서 숨만 쉬면서 살고 싶지는 않다고 하시네요.
7월 마지막날 까지 열심히 활동을 한 나눔터는 8월의 더위에도 방학없이 한주 하루는 나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미친듯한 무더위지만 모두들 요리조리 잘 피하여 건강하게 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