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웃 25년 9월 활동

바람(장남)
2025-10-01
조회수 46

1. 9월 임원회의와 월례회의

9월 임원회의는 5일(금) 오후 7시에 9월 월레회의 준비에 대해 논의했고 월례회의는 12일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했습니다.

월례 회의에서는 교육의 일상 활동으로 ’나에게 나눔이웃은?‘이라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나눔이웃은 나에게 상당한 순위에 있다. 반찬 만들기 몸으로 할 수 있고 다른 거 제치고 온다. 즐거워서 그냥 좋다. 마음이 편하다. 퇴근하고 오면 힘들지만 즐겁다. 사람 관계가 좋다. 순간의 갈등은 있지만 살아 있으니.... 즐겁고 재미있다. 어울려서 잘하니 기분 좋다. 서로 나눈다는 것이 쉽고도 어렵다. 자주 보면 정이 간다. 뭘 하자고 제안하면 더하려고 한다. 사소한 것 같지만 어울렁더울렁 서로 맞춰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나눔이웃 8월 활동‧중앙노인참여나눔터 활동‧주민연대 활동‧협업 활동인 지역연대 등을 보고하였고 추석연휴로 인한 격주 금요반찬 만들기 일정과 10월 월례회 일정, 중앙동 마을축제 이랑제 준비, 한국주민운동연대 2025 주민운동 한마당 참여 건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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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월 격주 금요반찬 만들기

9월 격주 금요 반찬 만들기는 5일‧26일 오전 10시에 진행했습니다.

 5일에는 선영주님, 김삼례님, 우옥경님, 이경원님, 조성숙님 함께 해 주셨습니다. 제육볶음(한우리축산 후원)과 열무얼갈이김치, 콩나물무침을 만들어 나누었습니다.

’좋은일 하는 분들과 같이 해서 보람된 시간이었다. 재미있게 했다. 한낮 햇볕이 아직도 따갑지만 가을색이~~ 욜시미 했다. 오순도순 정답게 모여 좋은 일도 하고 담소도 나누니 좋았다. 금요일이 기다려 진다.‘는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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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에는 김순애님, 곽명자님, 김종분님, 이현숙님, 최지헌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제육볶음(중앙삼겹식당 후원)과 추석맞이 잡채, 고사리나물, 도라지나물을 만들어서 나누었습니다.

’조금 도움이 돼서 좋았다. 조장이 미리 준비를 많이 해 놔서 수월하게 했다. 추석맞이 음식이 맛있어서 좋다. 어르신들이 좋아 할 것 같다. 1박 여행 포기하고 왔는데 재미있게 했다. 고생 많았고 추석 잘 보내세요..‘는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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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격주 금요 반찬 배달

돌봄 어르신들에게 반찬 도시락 배달은 5일에 이영혜님과 이경원님, 26일에는 이영혜님과 김종분님, 김순애회장님이 하셨습니다.(9월부터 반찬 만드는 회원님들이 이영혜님과 함께 배달하기로 하였습니다.)


4. 목요 푸드나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푸드나눔이 있습니다.

9월에는 4ㆍ11ㆍ18ㆍ25일에 있었습니다. 도시락(대한성공회 사회선교위원회 희망터 후원)과 빵(관악푸드마켓 후원), 떡(중부시장 명가떡방 후원) 나눔을 김경희님과 이경원님이 격주로 분류작업을 오전에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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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회 고기 배달(봉천제일시장 한우리축산)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부탁드립니다.

 

나눔이웃의 돌봄이웃 나눔을 위해 수고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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