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3시 관악구청장실에서 김미경(관악주민연대), 박미향(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서울 학부모회), 장희정(관악동작학교운영위원협의회), 윤지민(관악주민연대), 홍만형(관악사회복지) 시민사회대표들과 유종필 관악구청장, 김경자 비서실장, 정경찬 행정재정국장, 윤귀상 자치행정과장, 오현호 자치지원팀장, 한창룡 자치지원팀 주무관과 함께 만났다.
이 자리에서 새마을 바르게 조례에 대한 시민사회의 입장을 전달하고 유종필 관악구청장의 재의 요구권을 행사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이 사안에 대해 취지와 내용을 이해하시고 검토해 보기로 하였다.
한편 시민사회 대표단은 성명을 발표한 이후 매일 점심시간 1인 시위 등 주민에게 알리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기로 하였다.
유래가 없는 구청장의 재의요구권 발동이 가능할런지는 현재로선 알 수 없지만, 관악 주민들의 관심과 주민자치에 대한 열정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할 것임은 분명하다. 성명서의 퍼가기와 홈페이지 SNS를 통한 공유하기 리트윗이 우리 마을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시민의 작은 실천이 관악구 살림살이를 지키는데 이바지할 것이다.
28일 오후3시 관악구청장실에서 김미경(관악주민연대), 박미향(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서울 학부모회), 장희정(관악동작학교운영위원협의회), 윤지민(관악주민연대), 홍만형(관악사회복지) 시민사회대표들과 유종필 관악구청장, 김경자 비서실장, 정경찬 행정재정국장, 윤귀상 자치행정과장, 오현호 자치지원팀장, 한창룡 자치지원팀 주무관과 함께 만났다.
이 자리에서 새마을 바르게 조례에 대한 시민사회의 입장을 전달하고 유종필 관악구청장의 재의 요구권을 행사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이 사안에 대해 취지와 내용을 이해하시고 검토해 보기로 하였다.
한편 시민사회 대표단은 성명을 발표한 이후 매일 점심시간 1인 시위 등 주민에게 알리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기로 하였다.
유래가 없는 구청장의 재의요구권 발동이 가능할런지는 현재로선 알 수 없지만, 관악 주민들의 관심과 주민자치에 대한 열정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할 것임은 분명하다. 성명서의 퍼가기와 홈페이지 SNS를 통한 공유하기 리트윗이 우리 마을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시민의 작은 실천이 관악구 살림살이를 지키는데 이바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