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주거복지센터에 새로 활동하게 신입활동가 인사드립니다.

김동현
2025-10-01
조회수 221

안녕하세요.

‘관악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에서 활동하게 된 신입활동가 김동현입니다.

 

“시는 쓴 사람의 것이 아니라 필요로 하는 사람의 것”이란 말을 좋아합니다.

 

‘관악주민연대’란 시, 그 서사와 서정이 저에게는 꼭 필요했기에 문을 두드렸고, 감사하게 저라는 시도 ‘관악주민연대’의 필요가 될 기회를 주셨습니다.

 

앞으로 맞이하게 될 여러 일을 주민, 조직, 동료 활동가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함께 하면서 생기는 든든함을 느끼고,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관악에서 함께하게 된 신입 활동가의 앞날을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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