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동자동 쪽방쫀에서 <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거리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거리상담에는 여러 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주거복지, 법률, 파산, 기초생활보장, 장애인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진행 하였습니다.
거리상담은 크게 두팀으로 나누어 진행을 했습니다.
공원에서 자리를 잡고 상담을 진행한 상담팀과 가가호호 주택을 방문한 방문팀으로 나눠었습니다.
저와 박찬미활동가, 장남희팀장님은 가가호호 주택을 방문한 방문팀으로 진행했습니다.

방문팀은 동자동 주민활동가와 동자동 쪽방촌 사회복지사분들의 안내를 받으며 골목 곳곳을 방문 하였습니다.
특히, 동자동 사랑방에서는 주민들이 사용 할 수 있도록 부탄가스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한 주민분께서 부탄가스를 여러 개 구매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쪽방에 거주 하시는 분들은 개인 주방이 없어 작은 방에서 직접 조리를 하며 생활 하셔서 부탄가스가 꼭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현장을둘러보며, 동자동 쪽방촌의 주거환경을 직접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건물은 오래된 구조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좁은 골목 사이로 여러 세대가 밀집하여 거주 하고 있었습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일반적인 건물처럼 보이지만 내부에서 작은 방들이 이어쟈 있는 구조가 많았습니다.

쪽방 내부는 매우 협소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화장실과 세면시설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생활하기에도 빠듯한 작은 방에서 식사와 휴식, 수면이 모두 이루어지고 있었고, 주민들은 제한된 공간 속에서 하루 하루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번 거리상담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관련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의료급여 이용 현황과 만족도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주민분들의 생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재중인 세대에는 수급권자 신문을 전달 했습니다.
올해 거리상담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활동 종료 후 참여 단체들이 함께 모여 상담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는 점입니다.
방문상담팀은 거리상담 부스에 방문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상담부스 참여자들은 현장 방문 과정에서 만난 주민들의 상황을 서로 공유하며 지역의 다양한 주거·복지 문제를 함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동자동 주민들의 삶과 주거환경을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작은 방 한 칸에서 생활하고 공동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주민들의 현실을 다시 한번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주민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동자동 공공임대주택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안정적인 주거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동자동 쪽방쫀에서 <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거리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거리상담에는 여러 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주거복지, 법률, 파산, 기초생활보장, 장애인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진행 하였습니다.
거리상담은 크게 두팀으로 나누어 진행을 했습니다.
공원에서 자리를 잡고 상담을 진행한 상담팀과 가가호호 주택을 방문한 방문팀으로 나눠었습니다.
저와 박찬미활동가, 장남희팀장님은 가가호호 주택을 방문한 방문팀으로 진행했습니다.
방문팀은 동자동 주민활동가와 동자동 쪽방촌 사회복지사분들의 안내를 받으며 골목 곳곳을 방문 하였습니다.
특히, 동자동 사랑방에서는 주민들이 사용 할 수 있도록 부탄가스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한 주민분께서 부탄가스를 여러 개 구매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쪽방에 거주 하시는 분들은 개인 주방이 없어 작은 방에서 직접 조리를 하며 생활 하셔서 부탄가스가 꼭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대부분의 건물은 오래된 구조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좁은 골목 사이로 여러 세대가 밀집하여 거주 하고 있었습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일반적인 건물처럼 보이지만 내부에서 작은 방들이 이어쟈 있는 구조가 많았습니다.
쪽방 내부는 매우 협소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화장실과 세면시설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생활하기에도 빠듯한 작은 방에서 식사와 휴식, 수면이 모두 이루어지고 있었고, 주민들은 제한된 공간 속에서 하루 하루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번 거리상담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관련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의료급여 이용 현황과 만족도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주민분들의 생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재중인 세대에는 수급권자 신문을 전달 했습니다.
올해 거리상담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활동 종료 후 참여 단체들이 함께 모여 상담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는 점입니다.
방문상담팀은 거리상담 부스에 방문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상담부스 참여자들은 현장 방문 과정에서 만난 주민들의 상황을 서로 공유하며 지역의 다양한 주거·복지 문제를 함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동자동 주민들의 삶과 주거환경을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작은 방 한 칸에서 생활하고 공동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주민들의 현실을 다시 한번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주민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동자동 공공임대주택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안정적인 주거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