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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시 오세훈 시장은 16개 지자체에 있는 지역주거복지센터의 민간위탁을 철회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난 십 수년 동안 지역주민들과 함께해 온 사회복지사들과 어떠한 소통도 없이, 합리적인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100여 명의 사회복지사는 정리해고 대상이 되었고, 그동안 주거문제로 어려움에 놓인 주민분들을 위한 매월 13,000여 건의 모든 상담·복지자원연계·주거비지원·임시거처 및 긴급주택 운영·권리옹호 등의 활동과 주거복지 실태조사·정책제안·주거복지교육 등의 다양한 활동이 일순간 중단되거나 아예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SH는 공기업으로 주 사업 목적은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관리입니다. 과연 SH에서 복지사업을 민간단체처럼 진행할 수 있을까요? 이 모든 피해는 시민에게 돌아 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요구]
1. 서울시는 근거없는 16개 지역주거복지센터 민간위탁 철회 방침을 중단하라!
2. 서울시민의 피해를 묵과하지 말라!
3. 서울시민의 다양하고 복잡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라!
이러한 상황을 주민여러분의 의견서와 함께 서울시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민의견서(최종본).hwp
(↑↑↑↑↑↑ 클릭하시면 한글파일이 다운됩니다!! )
○ 시민의견서 전달 방법과 기한
- 자필작성 요청
- 팩스 02-875-3198
- 스캔 및 사진촬영후 카카오톡 및 이메일 전송 pska21@hanmail.net
- 기한 : 2021년 11월 2일(화) 18:00

시민의견서(최종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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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의견서 전달 방법과 기한
- 자필작성 요청
- 팩스 02-875-3198
- 스캔 및 사진촬영후 카카오톡 및 이메일 전송 pska21@hanmail.net
- 기한 : 2021년 11월 2일(화)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