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계획했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직접 가지 못했던 동자동 사랑방을 다녀왔습니다! 관악주거복지네트워크 위원분들이 두팀으로 나뉘어 4/21~22 양일간 다녀왔습니다.
정부에서 2.4 공공개발 발표로 한창 이슈가 많은 동자동을 직접 방문해보니 언론에서 나오는 모습과는 매우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쪽방을 소유하고 있는 임대인들이 주장하는 바와 다르게 그들은 소유가 아닌 90%의 땅이 국유지고 그 위에 점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부분이 놀라운 사실이었습니다.
동자동 사랑방 근처 곳곳에 빨간 깃발들과 현수막을 걸어놓았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당당한 김정호 이사장님의 모습도 감명 깊었습니다. 주민들의 조직된 힘이 얼마나 강하고 당당한지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관악주거복지네트워크에서도 이번 탐방을 통해서 관악구에도 임차인 조직화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강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작년부터 계획했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직접 가지 못했던 동자동 사랑방을 다녀왔습니다! 관악주거복지네트워크 위원분들이 두팀으로 나뉘어 4/21~22 양일간 다녀왔습니다.
정부에서 2.4 공공개발 발표로 한창 이슈가 많은 동자동을 직접 방문해보니 언론에서 나오는 모습과는 매우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쪽방을 소유하고 있는 임대인들이 주장하는 바와 다르게 그들은 소유가 아닌 90%의 땅이 국유지고 그 위에 점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부분이 놀라운 사실이었습니다.
동자동 사랑방 근처 곳곳에 빨간 깃발들과 현수막을 걸어놓았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당당한 김정호 이사장님의 모습도 감명 깊었습니다. 주민들의 조직된 힘이 얼마나 강하고 당당한지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관악주거복지네트워크에서도 이번 탐방을 통해서 관악구에도 임차인 조직화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강해지는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