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8월 저희 열린공부방의 아이들은 여름방학을 맞아 총 두 차례 영화관람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1. 영화 '좀비딸' 관람
8월 6일에는 롯데시네마 서울대입구점에서 조정석 주연의 영화 '좀비딸'을 관람했습니다. 영화의 장르가 좀비물이지만 코미디라서 아이들이 무서움과 거부감 같은 것이 전혀 없었고, 2시간에 가까운 시간동안 전혀 지루해하거나 하는 것 없이 끝까지 집중하면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2.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관람 및 무대인사 체험
8월 20일에는 소녀시대 출신 윤아 주연의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를 관람하기 위해 용산역에 위치한 CGV로 향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다른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을 때와는 달리 CJ나눔재단에서 진행하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초대하여 영화관람을 비롯하여 배우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것으로서 다른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영화를 단순히 관람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영화의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보는 무대인사 시간이 마련되어서 영화 속 주인공들을 실제로 가까이서 보게 되면서 더욱 더 기억에 남는 시간을 가지고 특별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번 8월 저희 열린공부방의 아이들은 여름방학을 맞아 총 두 차례 영화관람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1. 영화 '좀비딸' 관람
8월 6일에는 롯데시네마 서울대입구점에서 조정석 주연의 영화 '좀비딸'을 관람했습니다. 영화의 장르가 좀비물이지만 코미디라서 아이들이 무서움과 거부감 같은 것이 전혀 없었고, 2시간에 가까운 시간동안 전혀 지루해하거나 하는 것 없이 끝까지 집중하면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2.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관람 및 무대인사 체험
8월 20일에는 소녀시대 출신 윤아 주연의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를 관람하기 위해 용산역에 위치한 CGV로 향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다른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을 때와는 달리 CJ나눔재단에서 진행하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초대하여 영화관람을 비롯하여 배우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것으로서 다른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영화를 단순히 관람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영화의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보는 무대인사 시간이 마련되어서 영화 속 주인공들을 실제로 가까이서 보게 되면서 더욱 더 기억에 남는 시간을 가지고 특별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