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역사문화체험
6월 13일 토요일 강원도 영월에서 역사문화체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과 흥행으로 인해 단종에 대한 열린 아이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어떤 곳에서 단종의 생이 마무리가 되었는지 직접 눈으로 담고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관악구아동위원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역사문화체험에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버스를 타고 영월 청령포에 도착을 한 다음 영월관광센터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센터 안에 전시가 되어있는 여러가지 체험기구들을 체험했으며 곳곳에 소개가 되어 있는 단종의 생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단종이 생을 마감하기 직전 생활을 했던 유배터를 탐방하면서 조선 시대 초기에 폐위된 어린 왕의 말년이 어땠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 특히 유배터를 들어오고 나갈 때 현대의 기준으로는 짧은 거리이기는 하지만 강 안에 섬이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배를 타야 들어오고 나갈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는데 실제로 생활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답답했을 지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코스로는 단종의 묘소인 장릉을 관람했으며 어떻게 릉이 구성이 되었고 폐위 되었을 당시와는 달리 어떻게 다시 단종이라는 이름으로 복원이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과 표지를 통해 공부하면서 아름다운 경치에서 나오는 눈으로 보는 즐거움과 동시에 유익함을 함께 챙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돌탑을 쌓아서 소원을 빌기도 하였고 물수제비 시합을 통해 서울에서 잘 해보지 못하는 여러가지 체험들 또한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영월 역사문화체험
6월 13일 토요일 강원도 영월에서 역사문화체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과 흥행으로 인해 단종에 대한 열린 아이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어떤 곳에서 단종의 생이 마무리가 되었는지 직접 눈으로 담고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관악구아동위원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역사문화체험에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버스를 타고 영월 청령포에 도착을 한 다음 영월관광센터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센터 안에 전시가 되어있는 여러가지 체험기구들을 체험했으며 곳곳에 소개가 되어 있는 단종의 생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단종이 생을 마감하기 직전 생활을 했던 유배터를 탐방하면서 조선 시대 초기에 폐위된 어린 왕의 말년이 어땠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 특히 유배터를 들어오고 나갈 때 현대의 기준으로는 짧은 거리이기는 하지만 강 안에 섬이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배를 타야 들어오고 나갈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는데 실제로 생활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답답했을 지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코스로는 단종의 묘소인 장릉을 관람했으며 어떻게 릉이 구성이 되었고 폐위 되었을 당시와는 달리 어떻게 다시 단종이라는 이름으로 복원이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과 표지를 통해 공부하면서 아름다운 경치에서 나오는 눈으로 보는 즐거움과 동시에 유익함을 함께 챙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돌탑을 쌓아서 소원을 빌기도 하였고 물수제비 시합을 통해 서울에서 잘 해보지 못하는 여러가지 체험들 또한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