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사진반의 꽃 야외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밖으로 나간다고 하니 다들 신이 나셨네요.
나가는건 무조건 좋다고......
서울대 공학관까지 자동차로 이동하였습니다. 편하긴 한데....
서울대가 관악산을 너무 파먹은거 같아 화도 나고 염려도 되고....
출발 전 준비... 사진 열심히들 찍고 있습니다.
처음은 다 그렇죠.
숲길에 웬 현수막이 보입니다. 뭘까요?
현수막이 아니라 웬 그림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깜놀... 이게 바로 양시영 선생님이 말씀하신 전시회...
상상이상이었습니다.
전시회라면 어떤 상상하세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상상의 틀을 완전히 벗어버렸습니다.
공학관 옆 자운암으로 한 번 구경 가 보세요. 강추......
양시영쌤의 작품설명입니다.
뒤에 보이는 돌더미를 찍은 작품이고요.
사진은 지난 겨울인데 지금과 약간 변화된 모습이 있더라구요.
직접 보시면 좋겠지만 사진상 궁금증 해소를 위해...
돌더미 위에 돌이 좀 더 쌓여 있더라구요.
지나는 분들의 정성이 더 모인거죠.
민들레언니도 한 정성 모읍니다.
또 다시 이상한 뭐가 눈에 띱니다. 뭘까요?
나무에 달린 노란 무엇, 진짜 뭐지?
노란 우산이 달려 있네요.
해탈핵 전시회라고 하네요.
노란우산은 방사능을 막는 상징으로 보여지네요.
아래에 달린 건 "드림 캐쳐"라고 인디언들이 머리맡에 두고 자면 나쁜 꿈은 그물망이 막아내고, 가운데 구슬이 좋은 꿈과 기운을 받아들인다고 믿는 것이라고 하네요.
양시영쌤의 도움으로 작가분을 만났고, 다음기회에 "드림캐쳐"를 함께 만들어 보자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기대하시고 그때 많이 참석하세요.
이것 말고도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발상의 전환을 배울수 있었고요. 올라가면서 부터 느낀거지만 전시방법의 틀을 무너뜨리는 작품들의 위치....
바닥고 가까운 화단 위, 문에 늘어있는 인물사진, 등에 붙여진 사진, 심지어 지붕 위까지... 그외에도 많았어요.
보여주고 싶은건 많은데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듯해서 저희들 모습 조금만 보여드릴게요.
가운데 엉덩이 주인은 누굴까요?
드디어 사진반의 꽃 야외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밖으로 나간다고 하니 다들 신이 나셨네요.
나가는건 무조건 좋다고......
서울대 공학관까지 자동차로 이동하였습니다. 편하긴 한데....
서울대가 관악산을 너무 파먹은거 같아 화도 나고 염려도 되고....
출발 전 준비... 사진 열심히들 찍고 있습니다.
처음은 다 그렇죠.
상상이상이었습니다.
전시회라면 어떤 상상하세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상상의 틀을 완전히 벗어버렸습니다.
공학관 옆 자운암으로 한 번 구경 가 보세요. 강추......
양시영쌤의 작품설명입니다.
뒤에 보이는 돌더미를 찍은 작품이고요.
사진은 지난 겨울인데 지금과 약간 변화된 모습이 있더라구요.
직접 보시면 좋겠지만 사진상 궁금증 해소를 위해...
돌더미 위에 돌이 좀 더 쌓여 있더라구요.
지나는 분들의 정성이 더 모인거죠.
또 다시 이상한 뭐가 눈에 띱니다. 뭘까요?
해탈핵 전시회라고 하네요.
노란우산은 방사능을 막는 상징으로 보여지네요.
아래에 달린 건 "드림 캐쳐"라고 인디언들이 머리맡에 두고 자면 나쁜 꿈은 그물망이 막아내고, 가운데 구슬이 좋은 꿈과 기운을 받아들인다고 믿는 것이라고 하네요.
양시영쌤의 도움으로 작가분을 만났고, 다음기회에 "드림캐쳐"를 함께 만들어 보자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기대하시고 그때 많이 참석하세요.
이것 말고도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발상의 전환을 배울수 있었고요. 올라가면서 부터 느낀거지만 전시방법의 틀을 무너뜨리는 작품들의 위치....
바닥고 가까운 화단 위, 문에 늘어있는 인물사진, 등에 붙여진 사진, 심지어 지붕 위까지... 그외에도 많았어요.
보여주고 싶은건 많은데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듯해서 저희들 모습 조금만 보여드릴게요.
가운데 엉덩이 주인은 누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