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어째~ 구름은 잔뜩 끼고 바람도 불고..."
" 걱정했던 것보다는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 다행이다..."
아침에 눈을 뜨고 하늘을 보며 나들이를 준비하는 라온제나 회원들과
어르신 모두 같은 마음이었다.
◆ 벽산, 드림, 두산, 우성 네 아파트를 돌아 모두 차에 탑승했을때야 그나마 조금 마음이 놓였다.
우리 어머님 아버님들 날씨에 지지않고 참석율 100%
그만큼 바깥 나들이에 대한 기대가 컸으리라.
◆ 이조떡집에서 후원해준 송편으로 입을 즐겁게하며 도착한 곳은 양평리 수미마을
우리 어르신들 도착하자마자 씩씩하게 밭으로 가서 헛둘 헛둘 준비운동도 하시고...


◆ 드디어 고구마 캐기 시이~~작!















예전에 밭떼기로 고구마를 수확하던 때에 비하면 개인에게 돌아갈 양이 적어 서운하긴 했으나....
그래도 이게 어디냐, 빼곡하게 채워넣고 길가에 씀바귀도 뜯고 지푸라기도 좀 얻어오고...
역쉬~~ 우리 할머니들이야!!
◆ 자 이젠 찐빵을 만들어 볼까나~





단호박 들어간 반죽에 팥을 넣고 동글동글 세번만 돌리면 완성
◆ 이제 배꼽시계가 아우성을 치니 맛있는 밥을 먹으러 갈거나






물고기가 있나... 돌팔매도 하고.. 마차(?)도 타고.. 저 처자는 누구여?
◆ 밥도 꿀맛이네~



간식으로 밤도 구워 먹고





◆ 메뚜기도 잡고, 그네도 타고, 찐빵도 담아서


◆ 이렇게 하루가 저물어 갔다
갑갑한 아파트 좁은 공간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 마시고, 고구마와 찐빵도 챙기고
무엇보다 서로의 건강한 모습을 보며 위안과 격려를 나누는
어르신들을 뵙는게 우리 라온제나에게는 가장 큰 즐거움이었다.
어르신들 건강하세요
" 아! 어째~ 구름은 잔뜩 끼고 바람도 불고..."
" 걱정했던 것보다는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 다행이다..."
아침에 눈을 뜨고 하늘을 보며 나들이를 준비하는 라온제나 회원들과
어르신 모두 같은 마음이었다.
◆ 벽산, 드림, 두산, 우성 네 아파트를 돌아 모두 차에 탑승했을때야 그나마 조금 마음이 놓였다.
우리 어머님 아버님들 날씨에 지지않고 참석율 100%
그만큼 바깥 나들이에 대한 기대가 컸으리라.
◆ 이조떡집에서 후원해준 송편으로 입을 즐겁게하며 도착한 곳은 양평리 수미마을
우리 어르신들 도착하자마자 씩씩하게 밭으로 가서 헛둘 헛둘 준비운동도 하시고...
◆ 드디어 고구마 캐기 시이~~작!
예전에 밭떼기로 고구마를 수확하던 때에 비하면 개인에게 돌아갈 양이 적어 서운하긴 했으나....
그래도 이게 어디냐, 빼곡하게 채워넣고 길가에 씀바귀도 뜯고 지푸라기도 좀 얻어오고...
역쉬~~ 우리 할머니들이야!!
◆ 자 이젠 찐빵을 만들어 볼까나~
단호박 들어간 반죽에 팥을 넣고 동글동글 세번만 돌리면 완성
◆ 이제 배꼽시계가 아우성을 치니 맛있는 밥을 먹으러 갈거나
물고기가 있나... 돌팔매도 하고.. 마차(?)도 타고.. 저 처자는 누구여?
◆ 밥도 꿀맛이네~
간식으로 밤도 구워 먹고
◆ 메뚜기도 잡고, 그네도 타고, 찐빵도 담아서
◆ 이렇게 하루가 저물어 갔다
갑갑한 아파트 좁은 공간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 마시고, 고구마와 찐빵도 챙기고
무엇보다 서로의 건강한 모습을 보며 위안과 격려를 나누는
어르신들을 뵙는게 우리 라온제나에게는 가장 큰 즐거움이었다.
어르신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