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목요일 오전에 권영민, 김수연 회원이 텃밭에 다녀왔습니다.
돌도 아직 많고 흙이 좋지 않은 것 같아 돌을 골라내고 거름을 더 주었습니다.
물을 흠뻑 준 다음 상추 등 쌈채소를 솎아 빈 밭에 심어주었습니다.
가엾게도 우리가 야심차게 심었던 채소들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말라가고 있었어요. ㅠ.ㅠ
반성하며 좀더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하고 왔어요.
다른 회원님도 우리 텃밭에 관심 가져주세요. ^^
사진은 못찍었어요
5월 24일 목요일 오전에 권영민, 김수연 회원이 텃밭에 다녀왔습니다.
돌도 아직 많고 흙이 좋지 않은 것 같아 돌을 골라내고 거름을 더 주었습니다.
물을 흠뻑 준 다음 상추 등 쌈채소를 솎아 빈 밭에 심어주었습니다.
가엾게도 우리가 야심차게 심었던 채소들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말라가고 있었어요. ㅠ.ㅠ
반성하며 좀더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하고 왔어요.
다른 회원님도 우리 텃밭에 관심 가져주세요. ^^
사진은 못찍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