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천서당에 23살 학동 유다샘님이 왔습니다.
덕분에 서당학동들의 평균 연령이 확 내려갔습니다.
기분이 좋아 공부 끝내고 막걸리에 순대곱창볶음으로
환영회겸 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봉천서당의 사람들은
술잔을 부딪치며 "남존여비"를 외치는데
그 뜻이 무엇일까요?
궁금하신 분 서당 뒷풀이에 오세요.
5개월여동안 맹자의 왕도정치를 배웠습니다.
왕도정치의 핵심은 여민동락(與民同樂)입니다.
위민(爲民) 과 여민(與民)의 차이가 무엇인지
이제서야 알게 된 소중한 시간 들이었습니다.
위민은 백성을 위하는 위정자의(강자)의 입장이지만
여민은 백성과 함께 즐기는 평등의 가치입니다.
이제 부터는 맹자의 혁명론을 공부합니다.
임금이 임금답지 못하면 임금을 바꿀수도 있다는
공자의 정명론(명분론)에서 한 발 더 나아가는
맹자의 사상입니다.
'군군(君君) 신신(臣臣) 부부(父父) 자자(子子)'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아버지는 아버지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 다워야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이럴 수 만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거란 생각을 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세상사는 이치를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은
봉천서당의 문을 언제든지 두드리십시요.
문은 항상 활짝 열려 있습니다.
봉천서당에 23살 학동 유다샘님이 왔습니다.
덕분에 서당학동들의 평균 연령이 확 내려갔습니다.
기분이 좋아 공부 끝내고 막걸리에 순대곱창볶음으로
환영회겸 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봉천서당의 사람들은
술잔을 부딪치며 "남존여비"를 외치는데
그 뜻이 무엇일까요?
궁금하신 분 서당 뒷풀이에 오세요.
5개월여동안 맹자의 왕도정치를 배웠습니다.
왕도정치의 핵심은 여민동락(與民同樂)입니다.
위민(爲民) 과 여민(與民)의 차이가 무엇인지
이제서야 알게 된 소중한 시간 들이었습니다.
위민은 백성을 위하는 위정자의(강자)의 입장이지만
여민은 백성과 함께 즐기는 평등의 가치입니다.
이제 부터는 맹자의 혁명론을 공부합니다.
임금이 임금답지 못하면 임금을 바꿀수도 있다는
공자의 정명론(명분론)에서 한 발 더 나아가는
맹자의 사상입니다.
'군군(君君) 신신(臣臣) 부부(父父) 자자(子子)'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아버지는 아버지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 다워야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이럴 수 만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거란 생각을 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세상사는 이치를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은
봉천서당의 문을 언제든지 두드리십시요.
문은 항상 활짝 열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