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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소식라온제나

2009-10-19
조회수 1306




10월 15일, 라온제나 10월 월례회의를  하였습니다.
엄지맘, 여의주, 진달래, 푸른들, 하늘이, 보라, 미루나무, 솔바람이 회의에 참석하였답니다.
지난 달, 큰 수술을 하고 휴식기간을 가졌던 보라가 돌아와서 모두들 반갑게 맞이 하였습니다.
한 달 동안 보라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졌었는데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니 너무 반가웠답니다.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한사람씩 생활나눔을 가졌습니다.
환절기여서 그런지 몸이 아픈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의주는 기침이 심해서 가슴 X레이를 찍었다고 하고, 미루나무의 작은 아이는 신종플루 검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별 다른 증세가 없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다들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듯 합니다.


안건논의 차례입니다.
선의복지관에서 10월 30일 바자회를 하는데 라온제나에게 협조를 요청했는데 자원봉사 인력을 지원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지역에 있는 대우아파트(임대) 지원 건도 논의하고, 앞으로 있을 주요 행사에 관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계획을 세웠답니다.
앞으로 있을 주요 행사는 우선 11월 중순에 있을 라온제나 1박 2일 MT가 있습니다.  또 12월 초, 지역에서 라온제나를 후원하는 후원자들과 지원세대 어르신들이 함께 하는 나눔 한마당이 있을 예정입니다.
 또 8기 여성성장학교 수료생과 라온제나 신입회원 환영모임에 대한 계획도 세웠습니다. 여러가지를 점검하고 논의하느라 2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이상, 하나 하나 머리를 맞대고 계획하고 점검하는 라온제나 회의의 모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