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3기 여성성장학교 여성 참가자 추가 모집

200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어려운 경제상황과 혼란스러운 정치상황 등으로
올해는 유달리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이 별로 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오듯이
또 어김없이 다가온 새해, 새아침이 우리를 맞이합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에게, 우리모두에게 좀더 행복하고,
희망이 넘치는 일이 많았으면 합니다.
크게 소리내어 웃지 않아도 잔잔하게 미소지을 수 있는 일들이 많았으면 하구요,
소리내어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따스해지는 일들이 많았으면 하구요,
호들갑 떨지않아도 서로의 존재만으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일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나이들어 갈수록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두근거리지는 않지만
비장해지는 무엇인가가 있는듯합니다.
가슴속에 품은 그 비장함(?)으로 한해를 살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올해는 좋은 일, 행복한 일, 기쁜 일 많이 많이 하시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세요.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